
왕과 왕비의 무덤을 지키던 진묘수! 이는 부장품로써 사망자와 함깨 매장되는 기물 입니다. 상상의 동물이라 함










6호 벽돌무덤- 벽돌 하나하나에 각기 다른 문양이 새겨져 있으며 무덤에 쓰기 위한 벽돌은 미리미리 만들어 놓는다고 합니다.

무덤에 매장 되었던 물건. 신발이나 청동거울 베개 각종 장신구 등이 보입니다.




은팦찌에 글씨를 새겨 넣었습니다.

무령왕과 왕비의 베개이며 금으로 장식되어 무척 화려 합니다.

무덤에서 발견 된 각종 장신구들!



무령왕릉 입구





칠지도-가지모양의 칼날이 6개 가지끝까지 합치면 총 7개의 칼날이 있으며 현재 일본에 있습니다.백제 근초고왕이 일본 왜왕에게 선물한 것으로









왕 머리 부분에서 발견된 관꾸미개 인데 가지마다 주렁주렁 달개를 달아 만들었습니다. 예술이네요

진묘수 앞에 엽전이 놓여 있는데 묘를 만들기 위해 지신에게 땅을 사기 위함이라 하네요.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왕과 왕비가 꾸밈을 하기 위해 만든 목거리,귀고리, 머리장식 꽂이 등 정말 화려 합니다.



그 시절에 하트 모양이 있었다는 사실이 또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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