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103

장항송림자연휴양림. 서천식물예술원.한산 모시관.한산소곡주갤러리

장항송림자연휴양림 1.5km 정도 해안을 따라 소나무가 자라고 있는곳 입니다. 산책 하기 좋아 가끔 찾아 가는 장소인데 이번에도 맥문동 꽃은 제대로 못 봤네요 보통 8~9월에 만개 한다고 합니다. 바닷바람을 막기 위한 방풍림으로 1954년 장항농고 (현 장항공고) 학생들이 2년생 곰솔을 식재 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국가산림문화 자산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장항스카이워크 전망대--바다 전망 하는 곳이며 입장료 있습니다. 송림동화-미디어아트 전시와 동화 같은 분위기로 꾸며 놓았으며 무료 입장 입니다.서천실물예술원-연꽃,미로,솟대, 옹기 정원과 분재, 다양한 식물 등 으로 꾸며져 있으며 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임하신 분이 직접 가꾸어 일반인에게 무료 개방 하는 곳입니다. 한산 모시관-유네스코 등재모시풀을 처음으로..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전북도립미술관이 함께 마련한 MMCA지역동행 사업이라고 합니다 . 이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품과 전시 역량을 지역 미술관과 나누며 협력 하는 사업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2021년 기증된 이건희컬렉션 가운데 피카소 도자 97점을 선보였습니다. 발로리스의 여름은 피카소가 처음으로 도자 작업에 발을 들인 1946년 어느 여름을 말하며 발로리스는 프랑스 남부 지중해 연안의 작은 도시로 오랫동안 흙과 불을 다루는 도공들의 마을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카소는 발로리스 도예전에서 마두라 공방을 운영하던 수잔과 조르주라미에를 만났으며 이듬해 공방을 다시 찾은 그는 이곳에 작업공간을 마련하고 주로 숙련된 도공들이 제작한 기형을 바탕으로 그림을 그리고 점토를 새기거나 압인하며 화..

완주 봉동읍 시앙(완주생강문화공간)

전통 농법에 대한 어른들 기억을 차곡차곡 모아 마련한 공간 시앙!생강으로 유명한 완주군 봉동에서 생산되는 토종 생강은 크기는 작지만 개량종에 비해 맛과 향이 더 진하고 매운맛이 적다고 합니다. 생강은 항암 효능이 매우 우수하고 위장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탁월하다는데 1935년 동아일보 기사에 따르면 완주 생강의 수익은 당시 국민소득 평균의 30배에 달할 정도로 많았다고 하며 특히 봉동 지역에서 재배되던 토종 생강은 경제적 가치가 매우 커 주로 약재로 썻다는 보도 입니다 . 재래식 생강굴이 있는 집(실제 지하로 내려갈 수 있도록 사다리 설치를 해놓았음)생강굴은 수확한 생강을 겨울철 동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지하 저장공간으로써 완주 지역은 한옥 아래 생강굴을 만들고 온돌의 난방열을 활용하는..

대전 상소동삼림욕장

상소동 산림욕장은 만인산과 식장산 자락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전역에서 금산방향(17번 국)으로 약 10km 지점 (남대전 IC에서 약 5km)에 위치해 있으며 가는 길에는 버즘나무 가로수 터널이 아름다움을 더해줍니다. 상소동 산림욕장은 자연체험과 휴양을 할 수 있는 각종 시설이 조성되어 있고 특히 수많은 돌탑이 조성되어 있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족이나 연인 등 각계각층에서 가족의 건강이나 여러 가지 염원을 담은 돌탑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여 주기도 합니다. 봄부터 가을까지 수많은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고 가벼운 마음으로 찾아와 산책과 등산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보은군 장안면 우당고택-말티재전망대

[우당고택] 134칸 저택!1984년 국가민속문화재(현, 국가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속리산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큰 개울을 이루는데, 개울 중간에 돌과 흙이 모여 삼각주를 이루니 배의 형국 같은 섬이 되었다.아름드리 소나무들이 숲을 이룬 중앙에 엄청나게 큰 기와집이 있으니 여기가 인근에서 제일가는 부잣집이다. 또한 이웃의 영재들을 뽑아 사비를 들여 교육시킨 선각자의 집으로 소문난 선(宣)씨 댁이다.1919년에서 1921년 사이에 당대 제일의 목수들을 가려 뽑아 후하게 대접하면서 이상형의 집을 지었다고 한다. 요긴하게 이용될 공간이 집안에 망라되도록 설계하였다. 이 시기에는 개화의 물결을 타고 이른바 개량식 한옥의 구조가 시험되던 때였다.그래서 재래식 한옥으로 질박하게 짓기보다는 진취적인 기상으로..

속리산 법주사.세조길.정이품송

법주사 석연지는 8각의 받침석 위에 3단의 굄과 한층의 복련대(覆蓮臺)를 더하고 그 위에 구름 무늬로 장식된 가운뎃돌을 놓아 거대한 석연지(石蓮池)를 떠받쳐 마치 연꽃이 둥둥 뜬 듯한 모습을 표현한 걸작품으로 8세기경에 제작된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봅니다.연지는 내부를 파서 물을 담게 되었고 구연 바깥 둘레에는 난간을 돌렸으며, 난간의 밑은 네모난 기둥모양을 새기고 그 사이의 구간에는 천인, 보상화를 양각하였으며, 윗 부분에는 동자주를 새우면서 원형 난간을 옆으로 받게 하였습니다. 연꽃은 더러운 흙탕물에 뿌리를 내려 꽃을 피우지만 더러움에 물들지 앟고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듯이 우리의 현실은 서로가 시기하고 모함하는 연못의 흙탕물과 같은 세상이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착하게 생활하면 내세에 극락세계에 ..

오키나와-니라이카나이 대교-치넨미사키공원-오키나와월드-아시비나(쇼핑몰)-머큐어호텔

*치넨미사키공원-태평양을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명소 *오키나와 월드(성하마을 . 옥천동 동굴 등)류큐왕국의 전통을 즐길 수 있는 오키나와 최대 테마파크옥천동굴,열대과일 농원,왕국 역사박물관,류큐 유리공방,도자기 공방,왕국촌 등 볼거리 많아요.류큐왕국 전통의상 체험도 했어요 현지인들이 진행하는 공연관람도 하고 마을 입구에 동굴.류큐의상 체험이 상당히 매력적 이었고 재밋었습니다. 전통차 체험